| 순위 | 영업소 | 지역 | 일평균 통행량 | 전년 대비 | 차종 비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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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도로공사 통행료 차종 구분(유료도로법 시행령 별표1)을 그대로 씁니다. 축 수와 바퀴 폭으로 나누므로, 같은 '트럭'이라도 무게에 따라 종이 갈립니다.
단위가 제각각이라(대/일 vs 원/㎡) 기본은 지수입니다. 각 계열의 기준연도를 100으로 두고 그립니다 — 주식 비교차트와 같은 방식입니다.
최근 3년 연평균 증가율의 백분위. 각 점은 영업소 하나입니다.
| 영업소 | 분면 | 교통량 | 가격 | 거래 | 신뢰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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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설마다 무엇을 보면 참이라고 할 수 있는가를 미리 정해 두고, 그 기준으로만 판정합니다. 결과를 보고 기준을 고르면 무엇이든 증명할 수 있습니다.
| H1 · IC 개통 | 이중차분 교차항이 유의(p<0.05)하고 양수 · 개통 전 계수는 유의하지 않을 것(평행추세) · H3 통제 후에도 살아남을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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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H2 · 교통량 변화 | 영향범위 밴드에서 β 가 유의하고 양수 · 위약 밴드(5-10km)에서는 유의하지 않을 것 · H3 통제 후에도 살아남을 것 |
| H3 · 인구·산단 | 산단 지정 이벤트의 교차항 또는 인구 증가율 계수가 유의하고 양수일 것 |
| H4 · 교통량 수준 | 서울 거리와 시도를 통제한 뒤에도 β 가 유의하고 양수일 것. 통과해도 판정은 ‘관계 있음(상관)’ 까지입니다 — 서로 다른 장소를 견준 것이라 인과가 아닙니다 |
| H5 · 인구 × 교통량 | 곱셈항이 유의하고 양수일 것 · 교통량·인구 각각도 유의할 것. 곱셈항만 서는 것은 대개 표본 가장자리 몇 점이 만듭니다 |
‘아직 모름’ 은 ‘효과가 없다’ 가 아닙니다. 표본이 모자라 판정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. 둘을 섞으면 투자 판단이 정반대로 뒤집힙니다.
‘잡을 수 있는 최소’ 는 이 표본으로 찾아낼 수 있는 가장 작은 효과입니다. 계수가 그보다 작으면(빨간 숫자) 그 크기를 읽으면 안 됩니다 — 표본이 그만큼을 못 가릅니다. ‘안 나왔다’ 가 ‘없다’ 가 아닌 이유입니다.
H3 는 세 번째 질문이면서 동시에 H1·H2 의 교란입니다. IC 가 뚫린 그 해에 옆에 산업단지가 지정됐다면, 산단이 만든 상승을 IC 공으로 돌리게 됩니다. 그래서 H1·H2 를 H3 통제 전/후로 나란히 봅니다 — 통제를 넣자 계수가 사라지면 그건 IC 효과가 아니었다는 뜻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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